민주평통은 홈페이지(www.acdpu.go.kr)에 발제문을 올려 놓으면 '2030 자문위원'들이 댓글 달기 등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질의하거나 의견을 개진하는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20-30대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2030 자문위원들은 홈페이지에 별도로 '2030 커뮤니티'코너를 운영 중이다.
단체는 "온라인 세미나는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만큼 낮과 밤,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다"면서 "인터넷 세대들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의견을 접해볼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북핵문제를 비롯 동북아 정세, 한국의 정책적 대응방향, 경색국면에 있는 남북관계의 발전방향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체 자문위원 1만5천여 명 가운데 510여 명이 2030 자문위원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