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학연전국협의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동신대는 기술혁신상 및 기술혁신 산학연 유공자 심의에서 '산학연 컨소시엄 단체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된 것.
동신대는 지난 94년 9월 전남지역 최초로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1백7개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연인원 2백70명의 교내외 연구진이 참여,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5일 오전 10시 한국종합전시장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