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측은 교직원 및 학생 3백여명이 참가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영동군 상촌면 일대에서 수해복구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대학 관계자는 "시름에 잠긴 가정과 학생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려고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