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린 교수는 양자홀 효과를 설명, 지난 98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미국 스텐포드 대학 교수 겸 리보모어 국립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러프린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물질의 자기조직화’를 주제로 자기조직화는 고체와 같은 물질 뿐 아니라 국가의 경제조직, 회사와 같은 사회조직에서도 발견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