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한 선언문에서 언론학자들은 "남북 화해 협력을 방해하고 대선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등 대세에 역행하고 있는 조선일보를 극복하고 한국사회 발전을 지속하기 위해 안티조선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단체와 시민들에게 지지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에 참여한 학자는 김병희 서원대 교수,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 박용규 상지대 교수, 주동황 광운대 교수, 정연구 한림대 교수, 원용진 서강대 교수, 박지동 광주대 교수, 김평호 단국대 교수, 주창윤 서울여대 교수 등 34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