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기술대학원 신설 요청은 도시재해, 산불재해, 수재해 등 대형 재해가 빈번히 일어나는 영동지방의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방재대학원이 개설될 경우 대형재해 예방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테크노보육대학원은 삼척대가 집중 육성하는 있는 테크노파크 사업과 연계된 분야로 영동지방 정보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척대는 이들 대학원이 인가될 경우 7개 전공에 모두 3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