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는 4일 정해주 총장을 비롯해서 보직교수, 교직원, 학생 등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곡면 원외리 신촌마을 일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친다.
진주산업대 복구지원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딸기하우스 침수와 비닐하우스 파손, 쓰러진 벼 세우기 현장에 투입돼 농민들의 일손을 돕는 등 피해농가 지원과 수확기 농산물 수거 활동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