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47개대학에서 1명씩 추천을 받아 명예기자로 선발, 이날 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U대회 전반에 대한 이해와 주요시설 견학 등 기본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홍보기사 작성요령과 자전거 취재체험 등 명예기자로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명예기자단은 앞으로 대회가 끝날때까지 신문·방송 등 언론매체에 U대회 관련 내용의 투고와 소식지 및 신문제작 참여, 각종 홍보아이디어 제안 등 대회 홍보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