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는 9백명 모집에 2천4백50명이 지원했으며 6명을 모집한 유아교육과가 52명이 지원해 8.6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국문역사학과군이 5.28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처음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모집한 실업계 고교출신자 전형은 98명 모집에 6백44명이 지원해 6.57대 1을 보였으며 농어촌 학생 전형은 1백6명 모집에 5백37명이 몰려 5.0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계 고등학교장 및 담임교사 추천자 전형은 4백6명 모집에 9백2명이 지원해 2.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