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교사추천자 특별전형의 간호학과가 2명 모집에 무려 1백4명이 지원, 5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영남대 의예과 30.4대 1, 약학부 14.8대 1, 계명대 의과대 11.4대 1 등 인기학과인 의.약학대에 많은 수험생이 지원했다.
또한 영남대 국어교육 17.1대 1, 대구대 유아교육과 22.9대 1, 국어교육과 20.0대 1 등 취업에 유리한 사범대학의 경쟁률도 평균 10대 1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별 평균 경쟁률은 영남대가 전체 1천7백2명 모집에 4천3백73명이 지원해 2.6대 1, 계명대가 1천9백97명 모집에 7천7백76명이 몰려 3.9대 1, 대구가톨릭대가 9백25명 모집에 5천2백29명이 지원,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대구대는 1천512명 모집에 7천6백86명이 지원해 5.1대 1, 경산대는 8백68명 모집에 2천1백26명이 지원해 2.45대 1, 경일대는 6백51명 모집에 1천6백32명이 지원,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