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감 결과 의예과는 30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1.63대 1로 정원을 넘어섰고, 음대는 41명 모집에 41명이 지원해 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내년도 서울대 신입생 모집정원의 30%를 선발하는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50%)와 비교과성적(50%)으로 1단계에서 모집정원의 2∼3배수를 걸러낸 뒤 2단계에서 심층면접을 통해 합격자가 결정된다.
1단계 전형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8일이며, 18∼20일 면접및 구술고사를 거쳐 오는 12월4일 최종 합격자가 별표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