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관계자는 “다나카씨는 83년 도후쿠대 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 학위는 학사밖에 없지만 전국의 젊은 연구자들에게 큰 자극이 된 공적이 높이 평가된다”고 말했다.
한편 노벨 화학상을 작년에 수상한 노요리 료지 나고야대 교수가 이날 로마 교황청 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됐다. 일본인으로서는 여섯 번째이다.
이 아카데미는 1603년 창립됐으며 생명, 윤리,환경문제 등 자연 과학에 관련된 문제에 관해 교황이 공식 견해를 발표할 때 회원들의 논의를 참고 한다.<아사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