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불황으로 기업들의 채용억제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 이과계 대학원생의 졸업전 채용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경단련은 대학생이나 고등학생에 대해서도 졸업 연차에 이르지 않는 학생의 졸업전 채용을 자숙하도록 못을 박고 있다.
지난 96년 구 일경련은 취직협정이 폐지되고 나서 윤리 헌장으로 매년 기업에 졸업 연차에 이르지 않는 학생의 채용을 자숙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연구 개발력이 기업의 장래를 좌우하기 때문에 강제력이 없는 헌장으로 조기 채용이 어디까지 제동이 걸릴지 불투명하다. <요미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