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5일 정책논평을 통해 "지자체가 교육에 대한 권한을 가질 경우 현 정치적 여건으로 볼 때 교육의 정치적 중립이 크게 훼손될 우려가 있다"며 국립대 폐지방침에 대해서도 "현재 선진 각국에서는 모두 국립대학을 두고 그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