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실은 약 2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카와우치 기념 강당으로 정해졌다.학교측은 강의실이 꽉 찰것으로 내다봤다. 상세한 강의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도호쿠대의 실학존중 정신에 대한 수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요시모토 다카시 총장은 “다나카씨의 노벨상 수상은 도호쿠대의 학생이나 젊은 연구자에게 상당히 큰 영향을 주었다”며 “강의가 신입생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요미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