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5일 선거일을 앞두고 열린 이 토론회는 교수, 직원, 학생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서 학내 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주고받았다.
특히 직원과 학생이 총장선거권 전체의 40%할당이라는 구체적 요구를 제시한 상태에서 이 사안을 결정할 28일(목) 대학평의원회의 입장이 주목된다.
교수들은 직원과 학생들의 총장선거 참여를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