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는 당초 지난 태풍 때 장학금을 지급하려 했으나 피해자 파악이 늦어져 지급을 미루어 오다 연말연시를 맞아 소년소녀 가장과 함께 지급키로 결정했다. 대상은 수해 피해 가장 자녀 49명과 소년소녀 가장 25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