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회장이기도 한 장 교수가'후즈 후'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뛰어난 연구업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에도'과학과 기술분야(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 등재된 바 있다.
2백여개 국의 저명인사 7만여 명의 이름과 약력, 업적 등이 기록돼 있는 세계인명사전 '후즈 후 인 더 월드' 는 미국 마르퀴스(Marquis) 후즈 후 출판사가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예술계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공헌도가 뛰어난 인물을 선정해 등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