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5개 고교에서 2백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날 대회는 전통한지를 활용한 문화상품 제작, 재활용품을 이용한 패션스타일링 콘테스트, 인터넷 정보검색 등 3개 부문에서 각축을 벌였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DIY경진대회 영예의 대상은 한지와 키보드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의상을 제작한 이천여고 2학년 한유미, 하보미 학생이 차지했다.
대상수상자에겐 중소기업청장상과 장학금 1백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