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면접은 단대별로 1인당 20∼30분 정도이며 상당수 모집단위에서 지원자의 사고력과 논리력 측정을 위해 10분 정도의 답변준비 시간을 준다.
수험생의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심층면접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평이한 질문지문을 바탕으로 점차 난이도 수준을 높여가며 일련의 추가질문을 통해 수험생의 능력을 단계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측은 인문계 수험생에게는 논리전개력과 문제해결력, 자연대와 공대 수험생에게는 단순한 문제풀이보다는 개념과 원리 및 현상에 대한 이해와 해석능력, 창의성 측정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