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단 측은 "대학생들의 정치적 불신과 무관심으로 인한 선거기피는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장래를 위협하는 요인"이라며 "`대선 교수네트워크'를 통해 대학생들의 적극적 선거참여를 촉구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