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재단 측은 주덕·이류 지역에 대한 대학 설립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대신 시내 다른 지역을 선정, 4년제 종합대학(가칭 중원대학교)과 종합병원, 사회 복지타운 등을 함께 건립할 계획이다.
재단측은 이미 대학 설립 인가까지 받은 상태이며 부지가 확보될 경우 2년 안에 개교와 함께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