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13일 단독후보를 대상으로 제 35대 총학생회장 선거를 치렀으나 투표율이 전체 재학생(1만6천9백37명)의 46.1%에 그쳤다.
이에 따라 총학생회장 선거시한을 연장하거나 재투표할 상황에 놓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