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 다시 세우기' 운동의 일환으로 1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건립된 상징탑은 22m 높이로 '최고'를 뜻하는 엄지손가락과 중대 영문이니셜인 'C'를 동시에 상징하는 형태를 띠고 있으며 70여명의 졸업생들이 낸 발전기금으로 1억여원의 비용을 충당했다.
학교측은 "오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최고를 향해 끝없이 도전하겠다는 학교측의 의지를 상징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