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법정학부 3학년 장효정(여.31)씨가 그 주인공.
장씨는 15일 새벽까지 계속된 개표 결과 총 3천1백28표 중 61%인 1천9백8표를 얻어 1천1백75표에 그친 상대 후보를 물리쳤다.
한편 광주대 총학생회는 이번 선거에서 시각장애 학우들을 위해 점자 투표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