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일 선생은 북경대학 동방학부를 졸업하고 카이로대학 인문학부를 거쳐 말레이대학 이슬람아카데미 교수, 단국대 사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븐 바투타 여행기'는 여행문학의 최고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