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훈련기관으로 지난 9월 선정된 원광대는 지난달 말 연수생 26명을 최종 선발, 앞으로 8개월간 JAVA, Web, 일본어 관련 과정을 집중 이수시킬 계획이다.
교육수료 후 연수생 전원은 일본의 관련 업체에 연봉 3백만엔 계약으로 취업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졸취업난 해소를 위한 맞춤훈련 과정으로 지난해 산업인력공단이 일본 (주)JASNET과 3천5백여명 규모의 국내 미취업 IT인력을 일본에 취업시키는 계약을 체결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