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총장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외무부 법무담당관, 본부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부산외국어대 교수로 재직하기도 했다.
한편 대구외국어대는 지난달 초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주간 통역학부 70명, 생명공학과 30명, 야간 통역학부 30명 등 모두 1백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