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4개 대학 총장들은 6일 강릉대 대학본부에서 국립대 연합대학 체제 구축 서명식을 갖고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 역할분담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데 합의했다.
4개 대학은 지난달 13일 기획처장간 연합체제 구축을 위한 교류협력회의를 연데 이어 이날 합의서명식을 갖게 됐으며, 이달 중순경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게 된다.
실무추진위원회는 교수·직원·학생 교류는 물론, 공동프로젝트의 개발과 참여, 교육과정의 표준화, 도서관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을 모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