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총장은 1995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남구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가지고 평화통일 의지 결집을 위한 홍보활동 및 바람직한 통일정책 추구를 위한 각종 세미나, 통일정세 보고회 개최는 물론 불우소외계층과 불우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오는 7일(화) 오후 2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유공자문위원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동백장을 수훈한다.
양총장은 1995년 7월 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제8기에는 자문회의 상임위원으로 통일홍보활동으로 공감대 형성에 앞장섰으며 국민화합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부산 강서구협의회, 미국 워싱턴협의회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였고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이하여 자문위원과 기관단체장, 남구민 1천5백여명이 참석하는 '남북협력통일실천 걷기대회'를 통해 긴장완화와 평화통일 의지를 심는데 기여해 왔다.
또한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사회안전망 구축이 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소외계층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평화통일 희망주기 캠페인'을 통해 노년층 위문사업을 펼쳤으며 영세민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곳곳의 소외계층을 찾아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