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2일 지난 1월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정부기관과 기업체 등으로부터 지급받거나 받게 될 연구비 총액이 2천1백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서울대가 받은 1천7백62억여원의 연구비에서 3백억여원이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