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순천대에 따르면 내년 2월 임기가 끝나는 농업생명과학대와 인문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공과대 학장단의 뒤를 이어 양승렬 교수를 비롯 김광수 교수(동양어문학부), 하동수 교수(기초과학부), 김성초 교수(기계·자동차공학부)등이 각각 농업생명과학대, 인문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공과대 학장으로 선출돼 오는 2003년부터 3월1일부터 2년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
양승렬 교수는 전남대학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순천대학교 교수회 부의장과 학생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광수 교수는 한양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순천대 학생상담센터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일본학협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하동수 교수는 부산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순천대 기초과학연구소장, 순천대 한의학발전연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초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순천대 BK21 사업지단 기획조정부장, 순천대 BK21 사업지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