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군 최종합격자는 서울캠퍼스 1백50명, 용인캠퍼스 1천6백61명으로 남학생이 전체의 46.4%(841명), 여학생이 53.6%(970명)를 차지했다. 또 재학생과 재수생은 각각 64.8%, 35.2%로 나타났다고 대학측은 밝혔다.
서울캠퍼스만을 대상으로 하는 `나'군의 경우 내달 7일 실시되는 논술고사를 거쳐 생활기록부(30%), 수능(67%), 논술(3%) 등의 전형으로 다음달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