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지부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가 의욕적으로 추진할 충청권 개발과 정치개혁 청사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충청권 학계에서 덕망과 지략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총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