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 주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바란다’로 국민적 기대를 안고 출범한 국가인권위원회의 1년 활동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국가인권위원회가 나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
토론은 ‘자유권 분야와 국가인권위(발제: 인하대 법대 이경주 교수)’, ‘사회권 분야와 국가인권위(시정개발연구원 김수현 연구부장)’, ‘국가인권위의 법적 한계(건국대 법대 한상희 교수)’, ‘인권·사회단체와 국가인권위(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