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부터 영남대 교수로 재직중인 예 교수는 전공인 '표면처리'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기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후즈 후'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5대 기관중 하난인 '마르키스(Marques) 후즈 후'는 해마다 세계 2백여개 국의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2만8천명을 선정해 싣고 있으며 예 교수는 '과학과 기술분야'업적자로 등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