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동해연구회(회장 김진현)는 16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동해 명칭 국제표준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상태 국사편찬위원회 연구편찬실장과 김 신(경희대), 양보경(성신여대) 교수가 `동해 명칭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검토와 향후 대책'에 관해 주제발표하며 이광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장, 이기석(서울대) 최연홍(서울시립대) 교수는 국제수로기구(IHO)가 마련할 `해양의 경계' 최종안에 관한 대책에 관해 발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