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기관을 이용하는 학생 등 이용인원은 법대 1천여명, 사회교육원 연인원 기준 5천여명 등 모두 6천5백여명에 달하며 사회교육원만 옛 변호사회 건물로 옮기고 나머지 법대 등 3개 기관은 옛 고등법원 건물을 이용하게 된다.
이밖에 옛 고등법원 건물에 부속된 대법정은 대형 강당으로 꾸며 영화상영관 및 공연장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