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남대 조형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인 민 교수는 그동안 `국제미학회', `국제경험과학 미학회'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지난 2000년에는 `국제동방 미학회'를 창설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의 미학 및 예술학 분야 교류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 인명사전은 1930년 이래 매년 발간되고 있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으로, 미국'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버금가는 권위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학술분야 전문 인명사전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