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수시 2학기 최종합격자 1천2백61명중 1천1백6명이 등록, 등록률이 87.7%로 집계됐으며 고려대는 9백95명중 8백43명이 등록을 마쳐 84.7%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동국대 서울캠퍼스는 6백62명중 5백56명(84%)이, 서강대는 4백2명중 3백47명(86.3%)이 등록했다.
성균관대는 5백76명중 4백94명이 등록해 86%를, 숙명여대는 2백70명중 2백10명이 등록, 78%를 기록했다.
연세대의 경우 최종합격자 1천1백92명중 1천34명이 등록해 87%의 등록률을 보였고, 이화여대는 1천2백58명중 1천63명이 등록해 지난해 수시 2학기 등록률 62.5%보다 22%포인트 높은 84.5%를 기록했다.
영남대 (90%), 인제대(95.8%) 등도 높은 등록률을 나타냈으며 전남대 역시 합격자 4백96명중 4백58명이 등록해 92.7%, 청주대는 7백52명중 6백25명이 등록, 83%의 등록률을 나타냈다.
한양대도 1천55명중 1천명이 등록해 95%의 높은 등록률을 보였다.
각 대학은 미등록 등으로 생긴 결원을 정시에 모집키로 하고 10일 각 대학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정시모집 인원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