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지난해 5월부터 올 4월까지 1년간 실적을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것으로 순천대는 보차도용 석판제 블록개발 등 총 12개 과제를 (주)호남콘크리트 등 13개 업체와 함께 수행, 특허출원 9건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20개 대학(4년제 11개, 전문대 9개)과 2곳의 연구기관이 선정돼 올 12월부터 내년 5월까지를 사업기간으로 총 4억원을 지원받는다.
순천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사업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연구개발비 지원과 참여업체 개발분담금을 연구 기술개발비로 지난 1993년도부터 사업을 시작, 현재 제9차까지 성공적인 수행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