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발전연구센터는 도로와 교통 교육 등 분야의 교수와 전임연구원 10여명이 근무하며 도시문제 프로젝트를 수주 연구하게 된다. 내년 1월 개소할 예정인 수원발전연구센터는 시와 대학이 운영비를 분담할 예정이다.
아주대 의대도 시민의 손상예방 및 안전증진에 대한 조사와 손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지역안전연구센터를 건립키로 하고 시와 협의중이다.
아주대 조영호 기획처장은 "인구 1백만명이 넘는 수원시의 체계적 도시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대학과 연구센터를 건립키로 했다"며 "관학협력의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