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대학의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협력결정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도 이와 같은 협정을 넓혀 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오와세시는 미에대학에 해양 심층수의 연구나 고문서 등의 해독을 의뢰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다양한 성과를 올려 왔다.이번 협정도 이러한 활동을 발전시키기 위해 체결됐다.
협정내용은 △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연구 추진 △의료․복지․환경 문제 대응 △평생 학습 사회의 문제점 대응 △역사적 문화유산에 관한 조사연구 추진 등이다.
협정은 3년간 유효하고,오와세시나 미에대학으로부터 신청이 있을 경우 협정은 자동적으로 갱신된다.<요미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