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교육의 목표는 건전한 시민을 양성하고,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길러내는 두 가지에 있다”면서 “온 국민이 고통받고 있는 이 나라 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일을 서둘러 착수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표는 “2004년 국정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살리기’ 이어야 하고, 한나라당은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국제적 기준의 대단위 국내기업공단 권역별 설립 추진 △청년실업해소 특별법 조기 처리 △‘청년 국제인 10만명 양성 프로젝트’추진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