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는 장 교수가 지난 10년간 환경 공학 분야 분리막(membrane) 관련 연구업적으로 인명사전에 오르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은 정치, 경제, 과학 등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매년 선정해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