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로는 신태범 KCTC회장, 송병순 디지털금융정보화연구소 이사장, 김병춘 (주)세원 회장 등 3명이 선정됐다.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수상자들은 각자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등 국가와 사회에 기여했으며, 모교를 위해서도 장학금을 쾌척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