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중 공학분야가 2백26개 팀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연과학 1백46개, 사회과학 82개, 의ㆍ약학 61개, 농ㆍ수ㆍ해양 27개, 인문 20개, 예술ㆍ체육 13개 등의 순이다.
대학별로는 연세대가 45개팀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양대 42개, 성균관대 35개, 서울대 31개, 이화여대 28개, 경북대 27개, 고려대 23개, 부산대 22개, 인하대ㆍ전남대ㆍ서강대ㆍ경희대 각각 20개 등이다.
교육부는 이들 신청팀에 대해 구성원 연구업적 및 과제 수행능력, 산학협동 계획, 교육과정 개선 및 국제협력 계획 적절성, 학문발전 및 경제사회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 3월부터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지원액은 과학기술 분야 150억원, 인문사회 20억원이며 사업팀별 연간 지원액은 인문.사회.예체능 분야는 7천만원, 이학.농림.해양.수산 분야 1억4천만원, 공학.의학 분야는 2억원 안팎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