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신협에 따르면 지난 92년에 출범한 전주대 신협은 11년만에 조합원 6백61명, 자산규모 94억원에 이르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
전주대 신협은 올해 조합원을 7백80여명으로 증원하고 자산을 1백억원까지 증자할 계획이며 대출확대 정책, 공제사업 확대, 카드 및 금융결재원 업무 정착, 대 조합원 서비스 확대 등의 세부 시행방침을 세웠다.
한편 신협은 이날 선거를 통해 신필재 이사장(문광학부 행정실장), 유환성 부이사장(자연과학부 교수), 김래선 이사(사범대 교수) 등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