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박물관 주최로 6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조선대 건립 당시의 영상자료와 대학 구성원들의 잔잔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물 등이 시대순으로 나열됐다.
또 양형일 총장이 국내·외 대학과의 교류과정에서 모아온 1백40여점의 기념품과 선물, 감사패 등도 별도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