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노조는 지난달 12일 노조 결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 한달 여만에 BK사업단의 신민식를 지부장으로 선출하고 정식으로 노조를 출범시키게 됐다.
신 지부장은 "대학내 불평등 해소를 위해 투쟁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